가장 흔한 패널티 사유 4가지
① 노쇼(미방문) — 방문형에서 예약 후 나타나지 않는 것. 사장님 손해가 크기 때문에 가장 강한 제재를 받습니다.
② 후기 미작성·지연 — 제품·서비스를 받고 마감일까지 후기를 올리지 않는 경우. 반복되면 이용 정지로 이어집니다.
③ 후기 무단 삭제 — 유지 기간(보통 3~6개월) 내 임의 삭제. 광고주에게는 비용을 들인 노출이 사라지는 것이라 패널티 대상입니다.
④ 가이드 미준수 — 필수 키워드·해시태그·매장 링크·공정위 문구 누락, 사진 수 미달 등.
꼭 지켜야 할 공정위 표기
대가를 받고 작성한 후기에는 "OO으로부터 제품(서비스)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같은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가 법적으로 의무입니다. 본문 상단이나 하단에 눈에 띄게 적으세요.
"#협찬", "#체험단" 해시태그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문장 형태의 명확한 표기를 함께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표기를 누락하면 표시광고법 위반으로 광고주와 작성자 모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귀찮아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부분입니다.
패널티를 피하는 습관
신청 전 모집 조건·후기 마감일·유지 기간을 캘린더에 메모하세요. 일정 관리만 잘해도 패널티의 90%는 예방됩니다.
부득이하게 방문/후기가 어려워졌다면, 잠수타지 말고 미리 광고주나 플랫폼에 연락하세요. 사전 양해를 구한 경우는 대부분 패널티가 면제되거나 완화됩니다.
성실하게 활동한 이력은 신뢰 점수로 쌓여, 이후 인기 캠페인 선정에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패널티 관리가 곧 선정률 관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