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왜 한 장으로 이어붙일까요?
네이버 블로그·인스타그램에서는 여러 컷을 한 장의 긴 이미지로 보여주면 가독성이 좋아지고, 캡처·공유가 편합니다. 메뉴판, 가격표, 비포·애프터, 단계별 과정 사진에 특히 유용합니다.
이 도구는 사진을 공통 너비(세로 합치기 기준)에 맞춰 위아래로 이어 붙입니다. 처리는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여러 장을 세로·가로로 한 장에 이어붙여 저장
네이버 블로그·인스타그램에서는 여러 컷을 한 장의 긴 이미지로 보여주면 가독성이 좋아지고, 캡처·공유가 편합니다. 메뉴판, 가격표, 비포·애프터, 단계별 과정 사진에 특히 유용합니다.
이 도구는 사진을 공통 너비(세로 합치기 기준)에 맞춰 위아래로 이어 붙입니다. 처리는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세로 이어붙이기는 블로그 본문처럼 위에서 아래로 읽는 글에 어울리고, 가로 이어붙이기는 비교 컷(좌·우)이나 와이드 배너에 적합합니다.
사진 사이 간격과 배경색을 주면 경계가 분명해져 더 깔끔합니다. 흰 배경에 약간의 간격이 가장 무난합니다.
완성한 긴 이미지는 이미지 용량 줄이기로 압축하면 블로그 로딩이 빨라집니다. 정사각형이 필요하면 사진 크롭을 함께 쓰세요.
대표 이미지가 필요하면 블로그 썸네일 메이커로 제목을 얹은 썸네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니요. 이어붙이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제한은 없지만, 너무 많은 고화질 사진을 한 번에 합치면 기기 성능에 따라 느려질 수 있습니다.
세로로 합칠 때는 가장 좁은(또는 기준) 너비에 맞춰 자동으로 비율을 조정해 정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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